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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라테스를 해도 몸이 뻣뻣하다면
자세는 좋아졌는데 몸이 여전히 굳어 있다고 느낀다면, 움직임의 방향을 하나 더해 볼 때입니다.
필라테스를 1년, 2년 꾸준히 하신 분들이 온스튜디오에 와서 자주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. “자세는 좋아졌는데, 몸이 부드러워진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.”
단단해지는 것과 부드러워지는 것
필라테스는 몸의 중심을 잡고 정확하게 움직이는 법을 익히는 데 강합니다. 그런데 일상과 운동에서는 앞뒤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. 몸을 비틀고, 옆으로 기울이고, 원을 그리듯 움직이는 순간이 많습니다. 이런 방향의 움직임이 부족하면 중심은 단단해져도 몸이 굳어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.
다른 방향을 더해 보기
자이로토닉®은 척추를 굽히고, 펴고, 옆으로 기울이고, 비트는 움직임을 호흡과 함께 끊기지 않게 이어갑니다. 필라테스로 다진 중심 위에 이런 움직임을 더하면, 같은 몸을 다른 방향으로 써 보는 경험이 됩니다.
온스튜디오에서는 두 운동을 한 수업에 섞지 않습니다. 한 수업(50분)에는 하나의 운동법을 진행하고, 몸 상태와 목적에 따라 번갈아 하거나 한쪽을 중심으로 이어갑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- 필라테스 경력은 있는데 몸이 뻣뻣하다고 느끼는 분
- 몸통 회전이 필요한 골프·테니스를 하는 분
- 오래 앉아 일해 어깨와 등이 굳은 분
두 운동이 어떻게 다른지는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®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고, 직접 느껴 보고 싶다면 체험 수업을 신청해 주세요.